본문 바로가기
맨발 달리기 등산

충남 예산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가야산 옥양봉 석문봉 맨발등산 맨발걷기

by Jjin찐프로 2025. 10. 10.
반응형


맨발등산 좋아하는 찐프로가
오늘은 충남 예산군 가야산 3 봉우리
맨발등산을 했어요.
해발고도 600미터 급이지만
정상부는 상당히 급경사 구간 이더군요.

혹시 가야산(가야봉668m) 단독 산행 정보는
아래 후기를 참고하세요.
https://gsh50k.tistory.com/m/252

충남 예산 가야산 맨발등산 맨발걷기

숲길등산지도사이자 맨발등산 전문가 찐프로가 가야산에 맨발로 오릅니다.https://ebook-product.kyobobook.co.kr/dig/epd/ebook/E000011940679 바쁜 일상에 묻혀 우리는, 자연과 멀어질수록 더 많은 것을 잃게 된

gsh50k.tistory.com


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
찐프로는 맨발등산 전문가, 숲길등산지도사입니다.
맨발등산을 좋아해서
3년간 전국의 산들을 맨발로 오르며
배우고 느낀 것들을
책(에세이)으로 출간 한 작가이기도 합니다.
https://ebook-product.kyobobook.co.kr/dig/epd/ebook/E000011940679
성우분들이 녹음해서
생동감이 넘쳐요.



그럼, 본격적인 옥양봉 석문봉 가야산(가야봉)
속으로 들어가 봅니다.

주차장에서 등산로 이정표 보시고
쭉 걷다 보면
위 이정표가 나옵니다.
저는 오늘 옥양봉, 석문봉, 가야봉 순으로
오를 거예요.

좌측 중계탑이 가야봉, 우측 봉우리가 옥양봉

이정표 잘 되어있어서

어이쿠
돌길이네 ~^^

하지만
꾸준히 하다 보면
큰 문제는 없어요.
많은 경험을 통해
맨발은 내구력이 생겼거든요.
발바닥에 굳은살이 두툼한 것 아닙니다.
오히려 부드러워요.

옥양봉으로 갑니다.

드디어 흙길이 나옵니다.

마시고 왜 여기다 버려?

쓰레기는 가져가기

잠시 콘크리트길

계단 올라가서 좌회전입니다.

최근 폭우가 내려서
계곡길이 어수선합니다.

이제 세차게 올라야지요.

잠시 뒤 돌아 보기

올라온 길을 뒤돌아보고
잠시 쉽니다.

땀 흘린 보상을 받을 시간!

캬아

경치 좋다

저 멀리 가야봉이 보여요

석문봉을 향해 갑니다.

뒤 돌아본 쉼터

꽃이 남아 있네~^^

지금까지 590미터 정도 올랐고
거리는 주차장부터 2.9km
1시간 정도 걸었습니다.

가야봉까지 갈길이 멀어 보이지만

금방 가요

옥양봉에서
석문봉을 향해 가고 있어요.

능선길 좋다

석문봉까지 얼마 안 남았네요.

저 위가 석문봉
앗 정상석 안 찍었네 ㅎㅎ

가야산 가야봉 거의 다 왔네요.

뒤 돌아본 석문봉

촉촉한 흙길 좋아요.

유명한 거북바위를 직접 맞이합니다.

벌써 아쉬움이 밀려와요

2시간 30분 경과

금북정맥 가야산

계곡물 좋다. 풍덩~^^

내년 봄에 변산바람꽃을 꼭
보러 와야겠어요.

역시
밤나무 감나무가 참 많아요.

아이조아~^^

고덕면 중국집에서
맛난 식사

충남 예산 옥양봉 석문봉 가야산 맨발등산 맨발 걷기 잘 마쳤습니다.
이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.

https://ebook-product.kyobobook.co.kr/dig/epd/ebook/E000011940679

맨발 걷기가 내게 알려준 것들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| 찐프로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eBook 맨발 걷기가 내게 알려준 것들 | '<이 콘텐츠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.> 바쁜 일상에 묻혀 우리는, 자연과 멀어질수록 더 많은 것을 잃게 된다는 사실조차

ebook-product.kyobobook.co.kr


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.

댓글